라이프로그


[책]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p74 70년대가 될때까지 그 60년대라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논리적으로 말하면 60년대에 살면서도 대부분은 50년대식 삶에 젖어 있었다는 뜻이다.

p95 우리는 충동적으로 결정한 다음, 그 결정을 정당화할 논거의 하부구조를 세운다.

p100 인생이 다 그런 것 아니겠는가? 얼마간은 성취를, 얼마간은 실망을 맛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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