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12월 4일, 왠지 다 잘풀려가는 듯한 느낌 일기

종강의 시즌이 다가왔다.
기말고사 기간이기도 하지만 성적도 거의 다 매겨지고 이미 시험결과까지 다 나온과목도 있고...
아직 시험이 몇개 남았긴 하지만 왠지 잘 풀려갈거란 느낌이 든다. 근거없는 자신감이라나...
단, 수학만빼고...;; 재수강일듯...


아무리 좋아하던 것이라도 그게 일이 되면 더 이상 재미가 아니라는 말처럼
의무감을 느끼면서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될 것 같다.
그냥 원래 좋아하던 것이니까 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그저 마음가는대로 맞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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