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파타야 6일차 목요일 일기

아침 조식을 갔다 로띠와 부드러운 또다른 빵과 메이플시럽과 생크림 조합이 짱이었다 또 지난날에갔던 나이쏘이 국수집보다는 못하지만 꽤 괜찮은 맛의 고기국수도 괜찮았고 차도 여러가지 마실수있어서 좋았다 전날 파타야의 분위기에 실망했지만 힐튼은 다시 나를 만족시켜줬다 ㅋㅋ

그러고 수영장을 갔다 진짜 거기도 완전좋았는데 직원들도 친절하고 타올도 깔아주고 거기 누워서 바람 솔솔부는데 낮잠자다가 피자시켜먹고 또 책도보다가 기녕이랑 수영도 같이하고 진짜 재밌게 보낸 하루얐다 그날 영화도 본거같은데 기녕이가 넘 재밌게봐서 좋았다

파타야의 밤은 시끄러웠다 호텔이 25층인데 아래에서 둥둥하는 음악이 들려왔다 그래도 귀마개 끼니까 괜춘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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